완본체 가격 판정

중고 컴퓨터 가격은 부품 시세를 합치면 끝일까

CPU와 그래픽카드 시세를 더하는 방식은 완본체 가격을 보는 좋은 출발점입니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부품까지 임의로 채우거나 외관·상태 차이를 숫자 하나에 숨기면 정밀해 보이는 잘못된 결론이 됩니다.

같은 합산 방식에서도 결론은 달랐습니다

사례판매가참고 기준가결과
5600·RTX 4060, 7종 확인650,000원766,142원저렴
i7-4790K 새 케이스450,000원331,212원고가
보드·파워·케이스 누락1,350,000원1,808,960원구성 확인 필요

5600·RTX 4060 사례는 CPU부터 케이스까지 7종을 모두 확인해 65만원을 기준가 범위와 비교했습니다. 반면 보드, 파워와 케이스가 빠진 135만원 사례는 확인된 네 부품의 값이 충분해 보여도 전체 가격 등급을 내지 않았습니다.

합산가가 설명하는 것

  • 확인된 CPU·GPU·RAM·저장장치·보드·파워·케이스의 대표 가격
  • 입력 판매가가 부품 합계 범위보다 높거나 낮은 위치
  • 제품군 표본, 신품가 기반 값과 데이터 부재 부품의 비중

이 값은 조립 공임, 운영체제 라이선스, 남은 보증, 외관과 고장 가능성을 완전히 가격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합계는 확인할 질문을 줄이는 기준선이지 거래를 보증하는 최종 감정가가 아닙니다.

세 사례를 직접 확인하기

현재 판매글은 적정가 판정에 붙여넣고, 인식되지 않은 부품을 확인한 뒤 결과를 읽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