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계산값이 낮아도 가격 등급은 보류했습니다
내부 계산상 판매가는 참고 기준가보다 약 25.4% 낮습니다. 그러나 이 비율만으로 ‘특가’나 ‘저렴’을 표시하면 확인되지 않은 보드·파워·케이스가 충분히 좋은 부품이라는 판매자의 표현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가격 계산값은 남기되 최종 결과는 ‘구성 확인 필요’로 전환됩니다.
확인된 네 부품은 제품군 표본이 충분했습니다
| 부품 | 판정 기준 | 대표 가격 | 표본 |
|---|---|---|---|
| CPU | 라이젠 5 7500F | 130,000원 | 판매중 20건 |
| GPU | RTX 4070 Super | 790,000원 | 판매중 11건 |
| RAM | DDR5 32GB | 600,000원 | 판매중 30건 |
| SSD | NVMe SSD 1TB | 200,000원 | 판매중 180건 |
| 메인보드 | 정확한 모델 미확인 | 미반영 | 데이터 부재 |
| 파워 | 정확한 모델 미확인 | 미반영 | 데이터 부재 |
| 케이스 | 정확한 모델 미확인 | 미반영 | 데이터 부재 |
표본이 241건이나 있다는 사실은 확인된 네 부품의 제품군 가격을 읽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그 표본이 적혀 있지 않은 세 부품의 존재나 품질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전체 표본 수가 많다는 이유로 데이터 부재를 덮지 않는 것이 이 사례의 핵심입니다.
판매자에게 필요한 질문은 세 개뿐입니다
- 메인보드제조사와 정확한 B650 모델명을 확인합니다.
- 파워정격 출력이 아니라 제조사·제품명·사용 기간을 확인합니다.
- 케이스모델명 또는 내부와 전면이 보이는 사진을 확인합니다.
답변을 받은 뒤 해당 부품을 직접 선택하면 판정기는 다시 기준가와 등급을 계산합니다. “고급”, “게이밍”, “정격” 같은 설명은 제품 식별값이 아니므로 자동으로 가격을 더하지 않습니다.
이 결과가 말하는 범위
이 사례는 135만원이 싸거나 비싸다는 최종 결론이 아닙니다. 정확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네 제품군의 8월 24일 공개 등록가와 세 부품의 정보가 빠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입력 상태에서 등급을 보류하는 것이 억지로 정밀한 숫자를 보여주는 것보다 사용자에게 더 유용합니다.
데이터 부재 처리 방식은 데이터 산출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부품을 직접 골라 다시 계산하려면 적정가 판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